?> (처세의 달인) 사내에서 하는 사적 대화 노하우 | 미래에셋증권 웹진(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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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의 달인 투 머치 토크와 친밀함의 표현 사이 사내에서 하는 사적 대화 노하우

투 머치 토크와 친밀함의 표현 사이
사내에서 하는 사적 대화 노하우
#세대차이 #소통 #어려움 #신뢰 #칭찬 #관심사 #존중

요즘 대부분의 조직은 이른바 선배 세대,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소위 낀 세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공사 구분을 강조할 만큼 선배 세대들은 조직에서도 끈끈함을 과시했지만 밀레니얼 세대는 칼같이 공과 사를 구분하는 성향을 보이고, 낀 세대는 두 가지 양상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성향의 차이로 조직 내에서 소통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해 각 세대마다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적절하게 사적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해 기억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선 사적 대화는 신뢰와 비례한다는 것을 기억해 인간관계에 민감한 정서를 가진 밀레니얼 세대와는 가급적 사적 대화를 줄이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하며, 일상의 작은 칭찬부터 첫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적 대화로 무엇을 주제로 할 것인지도 중요한 포인트로 흥미로움을 가질 수 있는 공통의 주제를 찾아야 하는데 소소한 기호나 관심사를 잘 관찰해 그런 것들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화두가 너무 무겁거나 깊은 속내까지 꺼내야 하는 이야기는 오히려 거부감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수평적 존중의 태도를 유지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화에 사전 철벽을 치는 경우라면 참여를 유도하고 거절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면서 쿠션화법을 사용해 '죄송합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실례지만’ 등을 붙여 존중을 표현하는 것도 친밀감 있는 소통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정보

사진출처
  • 사진1. AI 생성 이미지 (OpenAI 이미지 생성 도구 활용)
  • 사진3. AI 생성 이미지 (OpenAI 이미지 생성 도구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