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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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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 모집...'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중국 심천 탐방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오는 8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4월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8일(월)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번 모집은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27회 및 28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27회차는 8월 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28회차는 8월 10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각각 진행된다.

2007년 시작된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아동·청소년이 해외 견학과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열린 시야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 심천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현지 주요 기업 탐방, 문화 체험,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미래 산업과 혁신 기술을 접하고,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더 큰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세대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모집 요강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ISA 고객 자산 15조 원...중개형은 15개월 연속 순입금액 1위

미래에셋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고객 자산이 15조 원을 넘어섰다고 지난 5월 7일 밝혔다.

올해 1월 말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5조 원이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중개형 ISA의 경우 15개월 연속(26년 3월 기준) 순입금액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ISA의 핵심 경쟁력으로는 자체 개발한 'ISA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꼽힌다. 투자 경험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나 시간 제약이 있는 직장인도 전문가 수준의 자산 배분 전략을 펼치고 최대 절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 성향, 목표 수익률, 투자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성장형 ▲성장추구형 ▲위험중립형 ▲안정추구형 ▲안정형 등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리밸런싱을 제안한다. 현재 출시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서비스 이용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주 챙겨볼 금융상품' 서비스로 최신 시장 이슈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등을 매주 선별 제공해 투자 결정을 지원하고, 예상되는 배당·이자 수익과 세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절세 플래너' 서비스도 제공해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돕는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국내주식·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하고, 절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계좌다. 최근 증시 상승세와 함께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1분기 미래에셋증권 ISA 계좌 통계 수치를 보면, 만기 해지로 인해 비과세 한도와 저율 분리과세 등 절세 혜택을 받은 고객은 총 5,100여 명이고, 절세 금액은 24억 원에 달한다. 계좌당 평균 47만 원의 세금을 절감한 것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SA 고객 자산 15조 원 돌파는 단순한 규모의 성장을 넘어, 미래에셋증권에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신뢰가 쌓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은 Client First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의 투자 편의성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 최대 증권예탁기관 DTCC '토큰화 워킹그룹' 합류

  • 국내 금융사 계열 중 유일...글로벌 시장서 신뢰 입증
  •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시장 표준화 논의 본격 참여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미국 최대 증권예탁결제기관인 Depository Trust & Clearing Corporation(DTCC)가 주도하는 '토큰화 워킹그룹(Tokenization Working Group)'에 참여한다고 지난 5월 8일 밝혔다.

DTCC는 미국 자본시장의 핵심 청산·결제 및 예탁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글로벌 금융회사들과 함께 토큰화(Tokenization) 기반 증권시장 인프라 구축 및 표준화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워킹그룹에는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블랙록(BlackRock), 시티그룹(Citigroup), UBS,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등 글로벌 금융기관과 디지털자산 시장 핵심 참여자들이 포함된다.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은 국내 금융사 계열 법인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워킹그룹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DTCC 청산 인프라 내에서 축적해온 거래 경험과 시장 내 입지, 디지털자산 및 토큰화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로 구축한 시장 신뢰도와 검증된 실행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DTCC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와 미국 자본시장 내 안정적인 클리어링(Clearing) 사업 기반 및 시장 내 입지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은 워킹그룹에서 미국 국채 및 주식 등 실물자산(RWA) 기반 토큰화 증권의 운영 구조와 투자자 보호 체계, 결제·수탁 인프라 등 핵심 이슈를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트레이딩, 클리어링, 포스트트레이드(Post-Trade) 전 과정에 걸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 환경에 적용 가능한 방향성과 의견을 제시하고, 유동성 관리, 담보 이동성(Collateral Mobility), 자본 효율성 등 차세대 시장 구조의 핵심 요소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참여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토큰화 인프라 및 시장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제도권 증권시장 내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글로벌 표준 형성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디지털·플랫폼 중심의 '미래에셋 3.0' 전략에 맞춰 차세대 금융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5월 청약 실시...전 종목 4달 연속 '초과청약'

  • 2026년 4개월 연속 전 종목 초과청약...누적 청약금액 약 1.57조 원(약 2.24:1)
  • 전월에 비해 5년물, 20년물 가산금리 상향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5월 청약을 실시했다고 지난 5월 11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총 발행 규모는 2,000억 원이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 50억 원 △3년물 복리채 50억 원 △5년물 500억 원 △10년물 1,100억 원 △20년물 300억 원 규모다.

5월 발행물의 가산금리는 △3년물 0% △5년물 0.3% △10년물 1.05% △20년물 1.30%이다. 이에 따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수익률은 △3년물 이표채 10.35% (연평균 3.45%) △3년물 복리채 10.71% (연평균 3.57%) △5년물 20.67%(연평균 4.13%) △10년물 59.28%(연평균 5.92%) △20년물 160.80%(연평균 8.04%)다.

2026년 제도개선 이후 개인투자용 국채는 지난달 처음 발행된 3년물을 비롯해, 5년물·10년물·20년물 전 종목에 대한 4개월 연속 초과청약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전체 청약금액은 총 7,000억 원 모집에 1조 5,670억 원 (경쟁률 2.24:1)으로 집계됐다.

재정경제부의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 매력 향상, 안정적인 자산에 대한 시장 수요, 10년물 이상의 장기물에 대한 가산금리 확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 상품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만큼 높은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5년 이상 만기를 보유한 상품을 만기 보유 시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해 복리 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되며, 매입금액 총 2억 원까지는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3년물의 경우 복리채는 만기 시점에 복리로 계산된 이자와 원금을 한 번에 지급한다. 이표채는 보유기간 중 연 1회 정기이자를 지급하고 만기 시 원금, 정기이자, 추가이자를 지급하는 구조이며 분리과세 혜택은 없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발행 후 1년(13개월 차)부터는 중도환매가 가능하다. 다만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지급되며 복리이자 및 분리과세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채의 안정성과 만기 보유 시 가산금리와 복리이자에 따른 수익률, 분리과세 혜택 (매입액 총 2억 원 한도) 등으로 전국적인 관심이 확대되고 있고, 3년물 이표채·복리채 신규 출시 등 투자 매력이 한층 높아져 국민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에셋증권은 단독 판매대행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상품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과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월 16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ESG 환경 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 생활권 내 녹지를 조성하고 숲을 관리해 생태적·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약 650㎡ 규모의 '미래에셋증권숲'을 조성해 관리해오고 있다. 해당 숲은 양버드나무, 느릅나무, 조팝나무 등 약 9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조성됐으며, 2023년에는 생태습지를 포함하여 4,350㎡ 규모로 6배가량 확대됐다. 이를 통해 도심 생활권 녹지 확충과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보 등에 기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생태투어(숲 해설)에 참여해 도시 숲의 생태적 가치와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죽은 가지를 정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숲 관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반려식물 입양 프로그램인 '초록키트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ESG 가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Sage Beyond 출범...젊은 경영인들과 혁신 비전 공유

미래에셋증권이 젊은 경영인들과 혁신 성장의 철학을 공유하는 '세이지 비욘드(Sage Beyond)'를 공식 출범했다고 지난 5월 20일 밝혔다.

세이지 비욘드는 미래에셋증권이 창립 이래 일관되게 지켜온 혁신 성장의 DNA와 전략적 통찰을 젊은 리더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플랫폼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회를 선점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역할을 지향한다.

지난 5월 19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론칭 포럼에는 창업가와 2세 경영인 등 국내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리더 1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에셋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r) 박현주 회장이 직접 기조 강연에 나섰다. 박 회장은 미래를 만들어 갈 리더들이 갖춰야 할 시대적 통찰을 공유하며, 혁신과 도약의 청사진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에셋증권은 론칭 포럼을 시작으로 △ 거시적 인사이트를 나누는 정기 포럼 △ 실무 중심의 혁신 트렌드를 테마로 하는 스페셜 세미나 △ 고객 맞춤형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젊은 리더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세이지 비욘드 출범은 미래에셋증권의 VIP 서비스 'Sage'를 한층 고도화하는 작업과도 맞닿아 있다. 고객의 자산 규모, 생애 주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체계로 정교화한 것이 핵심이다.

세이지 비욘드가 경영 일선에서 활약하는 3040 젊은 리더들을 위한 서비스라면, 세이지 주니어(Sage Jr.)는 가문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경제·금융에 대한 전문 지식과 올바른 투자 철학을 공유하며 미래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더 세이지(The Sage)는 가문 자산 관리의 영속성을 완성하는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로, 고객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맞춤 프로그램과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모든 VIP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미래에셋 세이지클럽 멤버십'은 오랜 신뢰로 미래에셋과 거래해 온 VIP 고객을 위한 그룹 차원의 상징적인 브랜드다. 밀도 있게 설계된 국내외 제휴처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 곳곳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PWM부문 김화중 대표는 "세이지 비욘드는 혁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젊은 리더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이 정성껏 마련한 장으로, 경영과 투자에 대한 남다른 관점과 인사이트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한계 없는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뜻하는 Sage처럼, 고객 한 분 한 분의 삶과 자산, 그리고 꿈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 전반에 걸쳐 수준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가입금액 4조 원 시대 개막..."고객과 함께 성장"

  • 업계 최고 수준의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전략적 자산배분과 리스크 관리
  • 디지털 기반 고객 경험 혁신으로 기다림 없는 자산관리 구현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 가입금액이 4.2조 원을 넘어섰다고 지난 5월 18일 밝혔다.

평가금액은 7조 7,000억 원으로 약 3조 5,000억 원의 고객 수익이 발생했다. 글로벌 혁신기업 중심의 장기 투자 철학과 국내 우량 주식으로의 적절한 리밸런싱 전략이 성과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은 단순히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고 있다. 특정 국가에 대한 투자 쏠림 현상을 경계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빅테크 등 우량 자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성장세의 배경에는 디지털 기반의 고객 경험 혁신도 자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자산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찾아가는 가입 서비스'가 있다. PB가 직접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현장에서 즉시 계좌개설부터 운용 전략 컨설팅, 랩어카운트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지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자산가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대면 화상상담 시스템도 한층 고도화했다. 단순 전화 상담을 넘어, 실시간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해 고객과 PB가 상품 상세 내역을 함께 보며 전문적인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줄이고 '기다림 없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구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 아래 철저한 리스크 관리도 수행 중이다. 랩어카운트에 편입 가능한 종목군(유니버스)을 엄격하게 설정해 대형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운용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특정 종목 쏠림을 방지하고자 편입 비율을 체계적으로 통제하고, 고객 투자 성향을 초과하는 위험등급 자산 편입 시 자동으로 매수를 통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

미래에셋증권 박건엽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고객맞춤형랩 가입금액이 4조 원을 넘어선 것은 단순한 수치 성장을 넘어, 뛰어난 운용성과를 고객들께 돌려드렸다는 점에서 더욱 값지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S&P Global 선정 'DJBIC World 지수' 14년 연속 편입

미래에셋증권은 S&P Global이 선정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인 'DJBIC(Dow Jones Best-in-Class) World 지수'에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지난 5월 22일 밝혔다.

DJBIC World 지수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의 새로운 명칭으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기초로 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지수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평가해 산업별 상위 10% 기업만 선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투명한 정보 공개, 기후 전략, 금융배출량 관리 등 환경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고객 관리 및 정보보안 등의 사회 영역 분야, 통합 리스크 관리, 글로벌 사업 성과 등 중대성 평가 항목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전 사업장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을 달성하였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녹색프리미엄 구매 등 다양한 조달 방식 및 전략을 추진하였고, 이러한 탄소배출 저감 노력이 평가에 반영되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투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선제적 투자와 글로벌 확장,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고객과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이 같은 기후 리스크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글로벌 공신력 있는 기후위기 대응 평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Leadership A'를 획득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IMA 3호' 출시...총 규모 1,000억 원

미래에셋증권이 실적배당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미래에셋 IMA 3호'를 출시했다고 지난 5월 26일 밝혔다.

총 규모는 1,000억 원으로, 이 중 950억 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 원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시딩 투자 금액이다.

'미래에셋 IMA 3호'는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고,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다.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 투자를 통한 고정적인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을 목표로 운용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각각 선보인 IMA 1호, IMA 2호 상품도 성공적으로 모집을 마쳤다. IMA 2호는 출시 2거래일 만에 모집액 950억 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으며, IMA 1호 상품 역시 950억 원 모집에 약 4,750억 원의 자금이 몰리며 5: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IMA 1호의 주요 투자 대상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회사채,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매출채권 유동화 대출, 야놀자 사모사채, 국내 AI반도체(NPU) 기업의 RCPS(상환우선주), 국내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기업의 메자닌 등이 포함됐다. 자세한 운용 현황은 미래에셋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Client First 철학과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통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한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오리지널 드라마 시즌6 '지금부터, 미래' 공개

  • 청춘들의 현실 공감 성장기...투자 가치 너머의 '미래 설계' 조명
  • 5월 2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 통해 5부작 순차 공개

미래에셋증권이 오리지널 드라마 시즌6 '지금부터, 미래'를 공개했다고 지난 5월 26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총 5부작으로 제작됐으며, 2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매일 한 편씩 순차 공개된다.

'지금부터, 미래'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청춘들이 부딪히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낸 공감형 성장 드라마다. 취업, 인간관계, 경제적 자립 등 이 시대 청춘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페이소스(Pathos)를 깊이 있게 파고든다.

드라마 OST 전 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주요 장면에는 AI VFX(시각특수효과) 기술을 접목해 몰입감과 영상미를 향상했다. 이는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미래에셋증권의 기술 역량을 콘텐츠 제작 영역까지 확장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또한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총 16개 국어 번역을 지원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를 비롯해 힌디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금융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는 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자체 제작을 이어오며 금융권 대표 웹드라마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AI 기술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이번 시즌이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공감 콘텐츠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