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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전,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찬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

제2차 세계대전 이전,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찬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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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전,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찬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화가의 탄생 90주년을 맞이하여 화가 인생 최대 규모의 전시로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오리지널 페인팅 200점 이상으로 구성해 그가 사랑한 도시 '파리'와 '벨 에포크'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보낸, 파리지앵 화가라 할 수 있는 들라크루아는 50년 이상 지속적으로 파리를 그려낸, 파리지앵의 정수를 담고 있는 화가라 할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이번 전시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2008~2023년, 화가가 75세부터 90세까지 그린 작품들을 조명한 것으로 그는 1970년대부터 과거 파리의 향수를 담은 듯한 화풍을 완성했으며, 이번 전시는 후반기 작품으로 인생의 말년에서 비로소 나올 수 있는 원숙함이 묻어납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작가는 1930년대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자신이 그 시대에 가진 인상을 그린 것이라 전하며, 옛 파리의 모습을 통해 현재 파리 여행을 꿈꾸라고 말합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무엇보다 작가가 일상을 누린 파리의 평범하지만 따스하고 소중한 것들을 그린 작품이라 대부분의 그림마다 그가 어릴 적 키우던 강아지(Queen) 혹은 강아지와 함께 있는 그의 소년시절이 담겨 작품 속 이야기를 추론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작가는 대작보다는 작은 작품들 속에 이야기를 가득 담아내는데 덕분에 '작지만 삶의 순간들이 보석같이 빛나는 이야기'를 풀어낸 작은 그림 속에서 소소하고 재치 있는 삶의 순간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는 마차를 타고 1930년대로의 시간여행 하는 콘셉트로, 각 섹션을 정거장으로 구성해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파리지앵의 멋진 운명, 파리의 연인들, 겨울 이야기, 메리 크리스마스(Joyeux Noël), 길 위에서, 우리의 사적인 순간들까지 총 7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아흔이 된 화가에게 그림은 인생의 전부였고, 그는 여전히 붓을 쥐고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줍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은 겨울날 감성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는 전시입니다.
전시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기간: ~2024년 3월 31일(일)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제2차 세계대전 이전,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찬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화가의 탄생 90주년을 맞이하여 화가 인생 최대 규모의 전시로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오리지널 페인팅 200점 이상으로 구성해 그가 사랑한 도시 '파리'와 '벨 에포크'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보낸, 파리지앵 화가라 할 수 있는 들라크루아는 50년 이상 지속적으로 파리를 그려낸, 파리지앵의 정수를 담고 있는 화가라 할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이번 전시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2008~2023년, 화가가 75세부터 90세까지 그린 작품들을 조명한 것으로 그는 1970년대부터 과거 파리의 향수를 담은 듯한 화풍을 완성했으며, 이번 전시는 후반기 작품으로 인생의 말년에서 비로소 나올 수 있는 원숙함이 묻어납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작가는 1930년대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자신이 그 시대에 가진 인상을 그린 것이라 전하며, 옛 파리의 모습을 통해 현재 파리 여행을 꿈꾸라고 말합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무엇보다 작가가 일상을 누린 파리의 평범하지만 따스하고 소중한 것들을 그린 작품이라 대부분의 그림마다 그가 어릴 적 키우던 강아지(Queen) 혹은 강아지와 함께 있는 그의 소년시절이 담겨 작품 속 이야기를 추론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작가는 대작보다는 작은 작품들 속에 이야기를 가득 담아내는데 덕분에 '작지만 삶의 순간들이 보석같이 빛나는 이야기'를 풀어낸 작은 그림 속에서 소소하고 재치 있는 삶의 순간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는 마차를 타고 1930년대로의 시간여행 하는 콘셉트로, 각 섹션을 정거장으로 구성해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파리지앵의 멋진 운명, 파리의 연인들, 겨울 이야기, 메리 크리스마스(Joyeux Noël), 길 위에서, 우리의 사적인 순간들까지 총 7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아흔이 된 화가에게 그림은 인생의 전부였고, 그는 여전히 붓을 쥐고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줍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展>은 겨울날 감성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는 전시입니다.
전시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기간: ~2024년 3월 31일(일)
ⓒ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이미지 제공: 한국경제신문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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