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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교육' 실시 (2017년 4월 기사)
(2017년 4월 기사)

'2017년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교육' 실시 (2017년 4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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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환경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도서지원,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쳐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재미있고 알차게 제공하는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교육'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교육'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시설을 퇴소하는 시점에 겪을 수 있는 진로에 대한 혼란을 예방하고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통해 당당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금융진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4회째로 총 12개관, 17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금융진로교육 과정1 금융진로교육 과정2

경제교육 강사님을 주축으로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이 5차례 시설을 방문하여 '용돈관리'부터 '저축과 투자', 더 나아가 '미래설계'까지 가르쳐주어 아이들이 튼튼한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자립 후의 생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수 있도록 합니다. 4회차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진로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였다면, 마지막 5회차에는 파이낸셜빌리지,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등 현장학습을 통해 폭넓은 미래설계 기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금융진로교육 과정3 금융진로교육 과정4

또한 8월과 12월, 방학기간에는 이론으로만 배웠던 자립 과정을 1박2일 동안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립캠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립 후 생활을 막연히 긍정적이고 추상적으로만 계획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분야별 정부지원 정책, 거주지 탐색 등 자립에 필요한 여러 활동을 통해 현실감을 익히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교재 사진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이 모든 과정을 대학생 멘토 선생님이 함께하는데요. 아이들을 만나기 전, 멘토 선생님들은 사전교육을 통해 어떻게 아이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교육과 생활의 멘토 역할을 수행할지 익히게 됩니다. 교육을 받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멘토 선생님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멘토 선생님들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얻을 뿐 아니라 본인의 지식과 지혜를 뜻 깊게 활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융진로교육을 통해 '진로' 나 '금융'에 대해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했던 친구들이 자신 있게 본인의 미래를 설계하며 우리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친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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