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홍콩법인이 국내 및 중국계 이외 금융기관 최초로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 자격을 활용한 'Horizon CSI300 ETF'를 26일 홍콩증시에 상장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은 2013년11월 중국본토에 투자할 수 있는RQFII 자격을 중국증권감독위원회(CSRC)로부터 획득한 후, 12월 공모형 투자한도로 850억 원(5억 위안)을 부여 받았다. 올해 5월에는 사모형으로도 1,350억 원(8억 위안)의 쿼터를 획득, 총 2,200억 원(13억 위안) 규모의 투자 한도를 확보하고 ETF이외에도 주식 및 채권 등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 중이다.

RQFII를 활용한 ETF는 투자금의 일일 입출이 가능해 추가 설정 시 바로 종목을 구성 할 수 있다. 그동안QFII를 활용한 ETF의 경우 주당 일회만 자금입출이 가능해 추가 설정 시 기초지수 복제를 위한 바스켓 매수까지 2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된다. RQFII ETF는 설정·환매로 ETF를 거래하는 기관투자자 등의 경우 빠른 자금회수도 가능하며 위안화와 홍콩달러 모두로 거래할 수 있어 투자자의 편의성 또한 높다.

이번에 설정된 'Horizon CSI300 ETF'의 보수는 홍콩에 상장돼 있는 'CSI300추종 ETF' 와 'RQFII 주식형 ETF' 중 가장 낮은 0.49%로 초기 설정액은 440억 원 규모다.

기초지수인 CSI300은 중국본토 상해 및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중, 시가총액, 유동성, 거래량, 재무현황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중국을 대표하는 우량종목 300개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3년 홍콩법인을 필두로 글로벌시장에 진출하여 현재 국내 포함 12개국에 글로벌네트워크를 형성하고 22조 원의 해외자산을 운용 중이다.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은 2011년 국내금융사 최초로 KOSPI200 ETF를 홍콩시장에 상장했으며 현재 MSCI, 항셍고배당, Global Consumer Brand ETF등 11개 ETF를 운용하고 있다. 최근 홍콩시장에서 지속적인 신규상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 받아 구조화상품 데이터 제공 업체인 Structure Retail Products(SRP)로부터 '아시아지역 베스트 ETF Provider'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정호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 대표는 "미래에셋은 1조 원에 달하는 역외펀드SICAV 설정, KOSPI200 ETF 미국, 홍콩 증시 상장, 한국 주식형 펀드 태국시장 판매 등 국내 운용사 최초로 다양한 상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며 "글로벌금융그룹으로서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자산을 발굴,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위안화 적격외국인투자자(RQFII: RMB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s): 중국 정부가 각 국가마다 일정 금액을 정하여 그 안에서 외국 기업이 자체적으로 조달한 위안화 자금을 가지고 중국 내의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자격을 말한다.
적격외국기관투자가 (QFII: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s): 적절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만 중국의 주식이나 채권을 살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 ETF' 상장을 기념하여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 ETF'는 세계 최초 중국A주 시장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로 CSI300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CSI300지수는 중국본토 상해 및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중, 시가총액, 유동성, 거래량, 재무현황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중국을 대표하는 우량종목 300개로 구성된다. 환헤지는 실시하지 않으며 총보수는 0.59%로 중국 레버리지 ETF중 가장 저렴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2월 중국본토 시장에 투자하는 TIGER차이나A300 ETF에 이어 중국본토레버리지ETF를 내놓으며 QFII나 RQFII를 받은 해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는 중국A주 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선택의 폭이 넓혔다.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일일 2만 5천주 이상 거래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Daily 이벤트와 추첨을 통한 행운 이벤트로 구성되며 900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9월 1일부터 2개월 간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TIGER ETF 홈페이지(http://www.tigeretf.com)나 해당 증권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솔루션부문 대표 서유석 사장은 "현재 G2에서 2016년 G1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투자자들이 투자의사결정 시 고려할 수 있는 수단을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 미래에셋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리포트 12호 「은퇴소득 300 만들기 전략」에서 은퇴 이후 생활비를 3가지로 구분하고 각 속성에 적합한 소득원을 매칭(Matching)시키는, 은퇴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현재의 은퇴설계방식이 대부분 자산형성에만 집중된 반면,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소득 창출의 관점으로 전환, 은퇴생활비와 소득원의 특성을 파악했다.

은퇴 후 생활비 3가지 요소 중 첫 번째는 최저생활비다. 최저생활비는 식료품이나 대중교통비와 같이 최저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기초비용으로 이는 은퇴자의 연령이 높아져도 지출수준은 전혀 줄지 않아 결국 물가상승만큼 증가한다. 둘째, 필요생활비는 외식비나 차량유지비와 같이 은퇴 이전의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다. 이 비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물가상승을 상쇄할 정도만큼 조금씩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여유생활비는 여가, 문화비, 서비스 비용 등 여유로운 생활을 위한 지출이다. 이는 고령기에 접어들며 활동량이 떨어질수록 큰 폭을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중요성도 떨어진다.

이러한 생활비 3요소를 그 중요도와 속성별로 소득원과 매칭하면, 최저생활비는 평생 받는 것도 보장되고 물가에 따라 인상되는 국민연금, 필요생활비는 평생 보장되지만 물가연동은 되지 않는 연금보험, 여유생활비 만큼은 연금펀드와 같이 유연하고 비용도 저렴한 소득원으로 배분할 수 있다. 우리나라 50대 중상층 부부의 예상 은퇴생활비 300만 원 가운데 최저생활비, 필요생활비, 여유생활비의 비율은 각각 32.5%, 33.7%, 33.8%로 거의 1:1:1의 비율이다. 따라서 국민연금, 종신연금, 기타 연금펀드 등으로 100만 원씩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가지 소득원 중 한 두 가지가 없거나 모자라면 다른 소득원으로 대체할 수 있다. 소득원별 교환비율은 국민연금과 같은 '종신수령 물가연동' 10만 원이 연금보험, 연금펀드에 각각 해당하는 '종신수령 물가비연동' 14만 원, '비종신소득' 16만 원과 동일하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이 50만 원 부족하면 종신연금으로 70만 원(1.4배), 비종신소득으로 80만 원(1.6배)을 마련한다고 설계하는 것이다. 이렇게 은퇴소득원별로 전환비율을 적용하여 초과되거나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하면 더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인 은퇴소득 확보가 가능하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은 "분산투자가 리스크를 줄이듯이 서로 다른 특성의 소득원을 결합하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얻을 수 있다"며, "은퇴설계의 초점을 '자산'에서 '소득'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retirement.miraeasset.com)에서 볼 수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리포트 13호 「초저금리 시대, DB형 퇴직연금에 없는 3가지」를 발간하고 우리나라 DB형이 초저금리에 대응하기 위해서 보완해야 할 세 가지를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국내 DB형 운용 담당자 354명을 대상으로 서베이(Survey)를 실시한 결과 DB형 퇴직연금이 환경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운영요소가 결여됐다는 분석이다.

첫째, DB형에 적합한 운용목표가 없다. DB형 담당자들 중 절반(50.3%)은 2014년 목표수익률 설정 이유를 묻는 질문에 '원리금보장 상품 금리수준'이라고 응답했다. 원리금보장 상품 금리예측이 곧 목표수익률이 되어버리는 등 뚜렷한 적립금 운용목표가 없었다. DB형 적립금 운용에 고려되어야 할 '임금상승률 수준'이나 'DB형 채무증가를 고려한 수준'을 목표수익률 설정 근거로 삼았다는 경우는 각 13.8%와 7.9%에 불과했다.

DB형 퇴직연금 운용목표는 '100% 완전적립과 유지'가 되어야 한다. 퇴직급여 재원 확보를 통한 수급권 보호라는 퇴직연금의 기본 취지와 DB형의 최소적립기준을 100%로 상향한다는 정부계획을 고려하면 DB형의 완전적립이 보다 중요한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둘째, DB형 운용에 필요한 장기적 관점이 없다. 퇴직연금 이외에 기업자금의 운용대상은 주로 정기예금과 같은 원리금보장 상품(70.3%)이나 MMF 등 단기금융상품(70.1%)에 집중되어 있다. 장기·투자성 금융상품인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는 응답은 18.1%, 주식은 7.3%, 부동산은 3.1%에 불과했다. DB형 담당자들은 예금과 단기금융상품 중심인 기업의 자금운용 경향 또는 방침에 따라 DB형을 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자금은 주로 지급행위 또는 고정자산 투자를 위한 대기자금으로 단기적 성격이 크다. 반면 DB형 자산은 퇴직급여 지급만을 위한 장기자산으로 영업활동을 위해 인출할 수 없고 최소적립기준에 미달할 위험을 관리해야 하는 등, 일반 기업자금과 특성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운용해야 한다.

셋째, DB형 운용에 요구되는 지배구조가 없다. 지배구조의 핵심인 '투자위원회'와 '투자정책서'를 모두 알고 있는 DB형 담당자는 15.0%이며, 두 가지를 실제 적용하는 경우는 1.1%에 불과했다. '투자위원회'는 DB형 투자정책과 전략 등을 수립하고 관련 거래와 운용성과를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투자정책서'는 운용목표, 관련정책, 제한사항 등을 수립하여 문서화 한 것으로 DB형 자산의 운용지침과 평가기준이 된다. 보상체계와 관련해서도 DB형 담당자의 60.2%가 '수익률이 나쁘거나 손실이 발생하면 책임을 져야' 하지만, 93.8%는 '성과가 좋아도 적절한 보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초저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수익률과 할인율이 동시에 하락하여 당장 올해 말부터 DB형 사용자부담금이 예상보다 늘어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퇴직연금에 거는 사회적 기대가 커지는 만큼 강화될 수 있는 DB형 운영규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은 "DB형 기업들은 초저금리를 구조적 변화로 받아들이고 이에 대해 중장기적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각 기업의 실정에 맞는 명확한 DB형 운영정책부터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5기 해외교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박현주재단의 해외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해외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해외에서 학업과 체류를 위한 장학금과 체재비를 지원하는 장학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시행되고 있다. 이번 모집은 2015년 봄학기 대상자 중 200명을 선발하게 된다. 희망자는 9월23일부터 30일까지 박현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이후 지원서를 각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00년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우리아이 스쿨투어' 등과 같은 경제교육 지원과 함께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사업',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장학생 프로그램은 박현주재단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15년 동안 해외교환장학생 2,917명, 국내장학생 2,436명, 글로벌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 등 총 5,47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했다.

해외교환장학생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http://foundation.miraeass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조현욱 상무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교환학생 경험은 단순한 해외 여행의 개념을 넘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체험과 기회의 장이라 생각한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초청해 직접 중국 상해를 방문하고 현지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제12회 글로벌문화체험' 행사를 9월 20일(토)부터 9월 23일(화)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의 학생 80명이 참석해 세계적인 금융 선진도시로 발전 중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다.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간 푸동, 외탄지구의 명소를 비롯해 남경로, 예원,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을 방문하고 중국의 경제발전 현장과 역사, 문화를 체험한다. 탐방과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해외문화 체험이 다소 어려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 잠재력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15년간 장학사업으로 약 5,500여명, 글로벌 체험 1만여명, 경제교육 8만여명 등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미래에셋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명절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을 모시고 9월 3일(수) '사랑 행복 더하기 한가위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8월 16일(토)부터 9월 6일(토)까지 3주간 20여개 미래에셋 임직원 봉사팀이 참여해 릴레이로 진행하는 나눔행사의 일환이다. 미래에셋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 반찬 만들기, 무료급식 활동부터 장애아동을 위한 바자회 지원과 돌봄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내 어르신예술봉사대의 한국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임직원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흥겨운 민속놀이 등이 진행됐다. 또한 미래에셋 임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한가위 선물을 전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외로움은 추석과 같은 명절에 더욱 커질 수 있기에, 모든 임직원 봉사단에서 뜻을 모아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고 온정을 나누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미래에셋의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기부운동 '사랑합니다'와 매달 임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을 진행하는 등 기부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렇게 조성된 기부금에 회사의 1:1 매칭그랜트를 더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에게 TIGER ETF의 신속한 정보전달과 거래 활성화를 위해 소셜 증권서비스인 '증권플러스 for KAKAO'(이하 증권플러스)에 계정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증권플러스는 사용자의 카카오톡 친구에게 관심종목 리스트를 공유하고, 종목별 게시판을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종목 관련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증권사 계정과 연계, 주식매매까지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다.

이벤트는 증권플러스에서 TIGER ETF와 친구를 맺은 후, 본인의 관심종목 리스트에 1종목 이상 TIGER ETF 상품을 등록, 공개한 선착순 5천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쿠폰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노트북, 자전거, 휴대용 빔프로젝터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TIGER ETF 홈페이지(http://www.tigeretf.com/front/info/event_list.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한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솔루션본부장은 "증권플러스를 통해 3,500만 카카오톡 유저들이 손쉽게 TIGER ETF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이를 실제 ETF 투자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ETF투자의 매력을 알리고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건강한 자산배분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수)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글로벌주식형, 국내주식형, 중수익형으로 나뉜 3가지 섹터에 각각의 추천 펀드를 신규 및 추가매수 하면 금액별로 추첨을 통해 정관장 홍삼 지삼 황진단, 홍삼 진액 등 건강식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글로벌주식형 10개, 국내주식형 8개, 중수익 상품 16개 등 총 13개 운용사의 34개 추천상품을 선정했다. 이벤트 대상 섹터당 최소 5백만 원 이상씩 3개 섹터를 모두 매수한 경우 추첨 대상이 되며, 합산금액이 커질수록 경품 추첨의 기회는 늘어난다.

조윤수 미래에셋증권 마케팅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투자섹터로의 자산배분을 통해 고객 자산을 건강하게 지키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했다"며, "급변하는 투자환경에서 자산배분은 기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만큼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을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온라인에서 퇴직연금 펀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스스로 척척! 퇴직연금 온라인 이벤트'를 9월 1일(월)부터 11월 30일(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웹에서 추천한 퇴직연금 펀드 1백만 원 이상을 신규 매수한 DC/IRP 고객 대상으로 1만원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펀드는 미래에셋퇴직연금베스트펀드컬렉션(채혼-재간접), 신영퇴직연금배당채권(채혼)C, 템플턴퇴직연금글로벌40증권자(채혼) 등 11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중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웹에 접속해 온라인 쪽지함을 1회 이상 확인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1만원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임인수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장은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사업자의 서비스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는 선물과 함께 고객이 직접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의 온라인 서비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를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퇴직연금 상담센터(02-3774-2000)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3백만원의 상금을 증정하는 '주식대표 선발 이벤트'를 9월 15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주식계좌를 가진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최대 3백만원의 상금을 증정한다. 고객은 거래금액에 따라 지급되는 메달을 모아 금(3백만 원, 1명), 은(2백만 원, 2명), 동메달(1백만 원, 3명) 및 행운상(20만 원, 5명), 참가상(5만 원, 20명) 등 원하는 추첨 부문에 응모하면 된다. 해당 메달은 이벤트 참가 신청 시 7개를 기본 지급하며, 이후 ETF, ELW를 포함한 국내주식 매매금액 1천만원당 1개를 추가 지급한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매주 10억 이상 거래한 고객 30명을 추첨해 최대 20만 원의 상금을 증정하고, 본 이벤트 내용을 SNS로 공유한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을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1층에 위치한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10월 14일(화)까지 '제3회 신진작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신진작가 초대전'은 미래에셋증권이 VIP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으며, 독립 큐레이터 갤러리인 '플러스닷'이 컨설팅을 담당한다.

이번 전시회에 신진작가로 초대된 박정용 작가는 '감정의 형상'을 주제로 '섬', '덩실', '달려가다' 등 작가의 대표 회화작품 15점을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전시한다. 박정용 작가는 2012년, 2013년 아시아프 참여작가로 2014년 경기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황인일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최근 자산관리 서비스 영역은 전문적인 금융 투자 컨설팅 뿐만아니라 고객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신진작가의 작품을 통해 고객들과 문화적으로도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02-2112-19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