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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
(2022년 01월 기사)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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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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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에서 열리고 있는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은 스페인 초현실주의의 대가 달리의 작품 1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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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열리는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시기별로 작품 특성을 조명하고 영향을 주고 받았던 인물과 개인적인 순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Photo ©Gérard Thomas d’Hoste /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Figueres, 2021
Image Rights of Salvador Dalí reserved.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Figuere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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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인생을 지배해야 한다'는 달리의 신념을 보여주며, 초현실주의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이번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은 미국 플로리다 미술관,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스페인 피게레스의 달리 미술관 등 세계 3대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의 소장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네로의 코 주위의 탈물질화 Dematerialization Near the Nose of Nero>, 1947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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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유화와 삽화, 설치미술, 영화와 다큐멘터리, 사진, 멀티미디어 영상물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고 이해력 높게 달리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임신한 여성이 된 나폴레옹의 코, 독특한 폐허에서 멜랑콜리한 분위기 속 그의 그림자를 따라 걷다.
Napoleon's Nose, Transformed into a Pregnant Woman, Strolling His Shadow with Melancholia amongst Original Ruins>, 1945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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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달리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의 미술사조인 인상주의와 입체주의 등을 탐구하며, 다양한 실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달리의 예술 여정에 동행할 수 있습니다.

<전사 혹은 '로스 엠보자도스' 미켈란젤로의 로렌조 데 메디치의 무덤에 있는 로렌조 데 메디치 조각상 재해석
The Warrior or 'Los Embozados'. Lorenzo de' Medici after the Tomb of Lorenzo de' Medici by Michelangelo>, c. 1982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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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달리의 대표작인 <스튜디오에서 그린 자화상 self-portrait in the studio>(1919)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그리며 반사된 각도를 계산한 과학적인 접근법을 시도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그린 자화상 Self-Portrait in the Studio>, c. 1919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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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슈거 스핑크스 The Sugar Sphinx>(1933), <다가오는 밤의 그림자 The Shades of Night Descending>(1931)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달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밤의 그림자 The Shades of Night Descending>, 1931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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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는 바로 나 자체다"라고 말했던 달리. 그가 현실을 변형시키고 전복해 재해석한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편집광적 비판' 기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화풍을 탄생시킨 작품을 감상하며 기분 좋은 문화 나들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갈라의 발 (입체적 작품) Gala's Foot. Stereoscopic Work>, c. 1974
ⓒ Salvador Dalí, Fundació Gala-Salvador Dalí, SACK, 2021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

DDP에서 열리고 있는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은 스페인 초현실주의의 대가 달리의 작품 1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시기별로 작품 특성을 조명하고 영향을 주고 받았던 인물과 개인적인 순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예술이 인생을 지배해야 한다'는 달리의 신념을 보여주며, 초현실주의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이번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은 미국 플로리다 미술관,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스페인 피게레스의 달리 미술관 등 세계 3대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의 소장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유화와 삽화, 설치미술, 영화와 다큐멘터리, 사진, 멀티미디어 영상물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고 이해력 높게 달리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달리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의 미술사조인 인상주의와 입체주의 등을 탐구하며, 다양한 실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달리의 예술 여정에 동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달리의 대표작인 <스튜디오에서 그린 자화상 self-portrait in the studio>(1919)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그리며 반사된 각도를 계산한 과학적인 접근법을 시도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슈거 스핑크스 The Sugar Sphinx>(1933), <다가오는 밤의 그림자 The Shades of Night Descending>(1931)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달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현실주의는 바로 나 자체다"라고 말했던 달리. 그가 현실을 변형시키고 전복해 재해석한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편집광적 비판' 기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화풍을 탄생시킨 작품을 감상하며 기분 좋은 문화 나들이를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지엔씨미디어 <살바도르 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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