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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감수하는 만큼 환경을 살려요~
(2021년 12월 기사)

불편함을 감수하는 만큼 환경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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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감수하는 만큼 환경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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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50' 탄소중립' 정책을 마련함에 따라 기업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고 개인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에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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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노력들이 사실은 환경을 살리는 데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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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등하는 습관을 들이고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코드는 뽑아주세요. 온 국민이 10분만 소등해도 이산화탄소 52톤을 감축하는 효과가 발생하는데 이는 30년생 소나무 7,900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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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품을 소비하는 그린슈머(greensumer)가 되는 것도 좋습니다. 유기농이나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고, 천연소재와 자재로 만든 상품을 소비하는 것으로도 친환경 생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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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친환경 인증 마크를 알아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소비자에게 친환경 개선정보를 제공하는 환경표지 인증,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고취시키는 환경성적표지 인증,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저탄소제품 인증, 일반제품에 비해 30~50%의 에너지 절약효과가 있는 에너지절약 마크, 재활용 파급효과가 큰 우수 재활용 제품 인증인 GR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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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증 마크를 받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별도의 노력없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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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쉽게 실천하고 일상에서 늘 습관처럼 함께하다 보면 그 힘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다음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친환경 생활에 익숙해지기를 바랍니다.

불편함을 감수하는 만큼 환경을 살려요~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정책을 마련함에 따라 기업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고 개인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에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습관처럼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노력들이 사실은 환경을 살리는 데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우선 소등하는 습관을 들이고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코드는 뽑아주세요. 온 국민이 10분만 소등해도 이산화탄소 52톤을 감축하는 효과가 발생하는데 이는 30년생 소나무 7,900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다고 합니다.

친환경 제품을 소비하는 그린슈머(greensumer)가 되는 것도 좋습니다. 유기농이나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고, 천연소재와 자재로 만든 상품을 소비하는 것으로도 친환경 생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친환경 인증 마크를 알아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소비자에게 친환경 개선정보를 제공하는 환경표지 인증,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고취시키는 환경성적표지 인증,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저탄소제품 인증, 일반제품에 비해 30~50%의 에너지 절약효과가 있는 에너지절약 마크, 재활용 파급효과가 큰 우수 재활용 제품 인증인 GR마크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인증 마크를 받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별도의 노력없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이든 쉽게 실천하고 일상에서 늘 습관처럼 함께하다 보면 그 힘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다음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친환경 생활에 익숙해지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강인규님의 댓글

강인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환경 살리기 노력이 간단 명료하게 설명되어서 금방 이해가 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