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미래에셋증권

환경과 동물·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선택,
플렉시테리언

환경과 동물·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선택,
플렉시테리언
메인 이미지 보이기
  • 처음 >
  • 컬쳐 & 라이프 >
  • 함께 가요 내일로
사진1
환경과 동물·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선택, 플렉시테리언
사진2
최근 환경과 동물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베지테리언이나 비건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욕심만 채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가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는 선택입니다.
사진3
하지만 엄격하게 육식을 금하고 채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실천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면서 환경과 동물을 위하고, 건강도 챙기는 이들은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을 지향합니다.
사진4
쉽게 설명하자면 '때때로 비건'이라고 할 수 있는 플렉시테리언은 채식을 기본으로 지향하지만 아주 가끔 육식을 겸하는 준채식주의자를 이릅니다. 이들은 생선과 소량의 육류, 유제품 등은 섭취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사진5
하지만 이들은 건강을 도모하면서 환경문제에 동참하고 동물보호에 앞장선다는 기본 입장은 유지하는 성향을 확고히 합니다.
사진6
식사법을 달리하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동물복지에 이바지하며, 온실가스를 감축해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에도 일정수준 기여하는 것입니다.
사진7
플렉시테리언은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가 2009년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유럽의회에서 '고기 없는 월요일(Meat Free Monday) 캠페인'을 제안하면서 전 세계에 널리 퍼졌습니다. 이후 오프라 윈프리, 비욘세, 기네스 펠트로, 엠마 톰슨 등 해외스타들이 공식서포터로 활동 중입니다.
사진7
한국도 동참 물결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울산을 시작으로 서울과 인천, 부산, 전북 등의 초·중·고교에서는 매주 또는 월 1회 학교에서 고기반찬 없는 급식을 제공하며 플렉시테리언을 전파하며 동참을 이끌고 있습니다.
사진7
보다 많은 국가가 육류소비 감축 정책을 공식 채택하게 만들고, 많은 셀럽들이 주도적으로 홍보해 누구나 채식을 사랑하는 문화를 만듦으로써 지속가능한 식생활로 자리잡아 가는데 이바지하는 플렉시테리언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요?

댓글목록

한성유님의 댓글

한성유

플렉시테리언이라고, 최대한 고기 안 먹는데 꼭 먹어야만 할 때만 먹는다고 하니 그게 뭐냐고 주변에서 그래서 조용히 지내는 1인입니다만, 네네, 플렉시테리언들이 많아짐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