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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뉴스
(2021년 12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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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한국전력 원화 ESG채권 3년 연속 대표주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월 4일(목) 한국전력 원화 지속가능 채권 발행의 대표주관사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국내 최대 에너지기업 공기업의 3년 연속 지속가능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4,000억 원이었으며, 만기별로는 1년물 2,500억 원, 2년물 500억 원, 5년물 1,000억 원이었다. 발행금리는 1년물 1.627%, 2년물 2.133%, 5년물 2.528%로 전 만기 모두 한국전력 민평 언더 조건으로 발행될 정도로 시장 수요가 몰렸다.

미래에셋증권 전귀학 채권솔루션본부장은 "국내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미국 테이퍼링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발행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발행에 참여했던 관계자는 "최근 한국서부발전 원화 그린본드 대표주관사였던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 원화 ESG채권 대표주관을 3년 연속으로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에너지 공기업의 지속가능채권 인수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 계기가 된 딜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9월 국내 금융업 최초로 글로벌 RE100 가입을 완료했으며, 탄소저감 이행에 앞장서는 한편 재생에너지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데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DJSI월드지수 10년 연속 선정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3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JSI World)'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지난 11월 15일(월) 밝혔다.

'DJSI 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World Index)'는 글로벌 상장기업 중 유동시가총액 상위 2,544개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적 성과와 함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위 10% 기업을 선별, 발표한다.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지수임과 동시에 사회책임투자(SRI)의 척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이 속한 금융서비스 부문의 경우 117개의 글로벌 평가 대상 기업 중, 14개 기업만이 월드 지수에 편입되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그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가치 제고와 대내외적인 신뢰도 향상, 투자자와 고객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금년에는 ESG위원회 포함 4단계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해 전사적인 ESG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고 『ESG 정책 프레임워크』와 『환경, 사회 정책 선언문』 제정을 통해 ESG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금융 집계를 통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 책임투자와 지속가능금융 제공 등 ESG경영 전반에 걸친 활동들이 공신력 있는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10년간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2006년 증권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2008년부터 에너지 사용에 대한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외적으로 공개해 왔다. 2010년부터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에 참여했으며, 탄소중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TCFD 지지 선언에 이어, SBTi(과학기반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9월에는 국내 금융업 최초 글로벌 RE100 가입을 완료함으로써 탄소저감 이행에 앞장서는 한편 재생에너지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 청약 경쟁률 753대 1…리츠 역대 최고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국내 리츠(REITs) 일반청약 사상 최고경쟁률 기록을 경신했다. 75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1조 원이 넘는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 753.4대 1을 기록하며 리츠 사상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11월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지난 11월 22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75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 SK리츠가 세운 552대 1을 뛰어넘은 것으로, 국내 리츠 일반청약 사상 최고 경쟁률이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총 11조 3천 160억 원이 몰렸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앞서 지난 15~17일 진행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도 리츠 사상 최고 경쟁률(1천19대 1)을 기록했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휴스턴 아마존 물류센터 ▲미국 탬파 페덱스그라운드 물류센터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그라운드 허브물류센터(펀드 수익증권 지분 48.6%)를 기초자산으로 만든 리츠다. 해당 자산에서 거두는 임대 수익을 바탕으로 10년간 평균 6%대 배당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다음달 3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투자 TIGER ETF 순자산 5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에 투자하는 TIGER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 합이 5조 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11월 19일(금)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종가 기준 미국에 투자하는 TIGER ETF 14종목 순자산 합은 5조 2,856억 원이다. 지난해 말(1조 1,761억 원) 대비 4조 1,095억 원 증가했다.

규모가 가장 큰 미국 투자 TIGER ETF는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다. 순자산이 1조 6,386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조 571억 원 증가했다.

지난해 8월 상장한 TIGER 미국S&P500 ETF는 순자산이 1조 276억 원이다. 미국 투자 TIGER ETF 중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에 이어 두 번째로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

올해 4월 새롭게 선보인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의 순자산은 각각 9,571억 원, 7,241억 원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권오성 부문장은 "TIGER ETF가 미국에 투자하는 대표 수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나라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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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님의 댓글

강인규

미래에셋의 최근 영업 활동 동향 투자에 많은 참고가 된 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