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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증권사'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10조 원 시대 열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 1등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2020년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21년 자기자본 10조 원을 달성한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월 5일(목) FY2021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연결기준 지배주주 자기자본 10.05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을 인수하며 약속한 영업이익 1조 원, 자기자본 10조 원 시대를 연 것이다.

1999년 12월 자본금 500억 원에 설립된 미래에셋증권은 약 20년 만에 200배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한국 자본시장을 넘어 세계 자본시장에서 글로벌IB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실제로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은 지난 2019년과 2020년 각각 세전 순이익 1,709억 원, 2,010억 원을 달성하며 금융 수출에 앞장섰고, 올해도 상반기 기준 세전 순이익이 1,800억 원을 돌파하며 작년 실적을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출 불모지로 꼽히는 금융투자업계에서 국내 유일의 글로벌IB로서 이룬 성과여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분기 실적 또한 영업이익 4,343억 원, 세전순이익 4,796억 원, 지배주주 순이익 3,437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반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8,534억 원, 세전순이익 8,791억 원, 지배주주 순이익 6,349억 원을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라는 고객 중심의 경영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자본시장과 증권업계의 성장을 선도해왔다. 우리나라 최초의 뮤추얼펀드 판매, 최초의 랩어카운트 출시, 최초의 사모투자펀드(PEF : private equity fund) 모집, 최초의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출시 등 '최초'라는 단어와 항상 함께하며 자본시장을 이끌어왔다. 적립식 펀드 등 다양한 투자와 자산관리 방법을 제시하며 '저축'에서 '투자'로, '직접투자'에서 '간접투자'로 '상품'에서 '자산 배분'으로 자산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정착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와 같은 미래에셋증권의 발걸음은 국내 시장에만 머물지 않았다. 박현주 회장은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2003년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고, 미국 등 선진시장은 물론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 신흥시장으로 나아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흐름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현재 국내 77개 지점 및 세계 10개 지역에 해외법인 11개와 사무소 3곳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균형 잡힌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DSJI)월드 지수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는 등 ESG 경영성과와 관련해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변천사]
  • 1999 - 미래에셋증권 설립(자본금 500억 원)
  • 2004 - 적립형 3억 만들기 펀드 출시(적립식 펀드 개념 최초 도입)
  • 2005 - 국내 최초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 설립
  • 2007 -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및 사무소 설립(홍콩, 베트남, 북경)
  • 2008 -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및 사무소 설립(미국, 영국, 상해)
  • 2010 - 업계 최초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주식거래 서비스 실시(MTS 개념 도입)
  • 2016 -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합병(자기자본 6조 2,731억 원)
  • 2017 - 네이버와 전략적 업무제휴(MOU)
  • 2019 - 기업혁신대상 대통령상 수상
  • 2021 - 자기자본 10조 원 돌파

미래에셋증권, 금융업계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구축

- 디지털 혁신 기술 기반 미래형 투자정보 콘텐츠 선보여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월 13일(금)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시스템은 실제와 같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최근 게임과 영화, 드라마, 공연 등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위해 국내외 미디어 기업과 시각 특수 효과(VFX) 제작사들이 앞다퉈 구축하고 있다.

이번 버추얼 프로덕션 구축은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생동감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증권사로서 향후 버추얼 휴먼과 메타버스 등 디지털 영역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통해 마치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생방송을 하는 것처럼 영상을 실감나게 보여주면 고객들도 보는 재미가 있어 투자 정보에 더 몰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당사 리서치센터, 전국 지점들과의 협업을 통해 웹드라마, 메타버스 컨퍼런스 등으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로 제작한 티저 동영상을 공개했다. 디지털리서치팀 한종목 연구위원이 출연해 애플, 테슬라 등 글로벌 주요 기업의 이슈에 대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美TIGER ETF 순자산 3조 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에 투자하는 'TIGER ETF(상장지수펀드)' 총 순자산이 3조 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8월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13일 종가 기준 미국 투자 TIGER ETF 14종의 총 순자산은 3조 1,913억 원이다. 지난해 말 대비 2조 152억 원 증가했다.

올해 순자산이 가장 크게 늘어난 ETF는 지난 4월에 상장한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다. 4개월여만에 순자산이 4,995억 원 증가했다. ETF는 미국 기술주를 대표하는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투자하며, 'INDXX US Tech TOP 10 Index'를 추종한다.

순자산이 두 번째로 크게 증가한 ETF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로 4,718억 원 유입됐다. 해당 ETF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글로벌 반도체 대표기업에 투자한다. 추종지수는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미국에 투자하는 TIGER ETF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올해 4,064억 원이 늘어 순자산이 1조 원에 육박한다. 해당 ETF는 미국 신성장 산업을 이끄는 나스닥 대표기업 100종목에 투자하며,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 중 가장 크다.

상장 1년을 맞이한 'TIGER 미국S&P500 ETF'도 순자산 증가가 두드러졌다. 해당 ETF는 올해에만 3,506억 원 순자산이 증가하며, 업계 최대 규모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추종 ETF로 덩치를 키웠다.

미국 투자 TIGER ETF는 장기투자 관점에서 연금상품으로 활용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TF는 거래세가 면제되며,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경우 매매차익 및 분배금에 대한 과세는 연금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로 저율 분리과세 된다.

권오성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상무는 "미래에셋 TIGER ETF가 대표지수형 뿐만 아니라 테마형까지 미국에 투자하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투자자가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장기성장테마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반기 순익 3,694억 원으로 '역대 최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284억 원, 당기순이익 3,694억 원을 올렸다고 지난 8월 17일 밝혔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112.5%, 108.3% 증가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라 해외법인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해외법인 영업이익은 반기 933억 원, 2분기 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반기 및 분기 최대 규모를 올렸다. 해외법인 수탁고(AUM)는 2016년 말 13조 9,800억 원에서 올해 2분기 말 81조 5,563억 원으로 4년 반 만에 약 6배 성장하는 등 급격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법인별로 보면 2016년 말 4,040억 원에 불과했던 미국 법인의 수탁고가 올해 상반기 41조 8,696억 원으로 커졌다. 캐나다 시장에선 5조 7,911억 원에서 17조 1,237억 원으로, 홍콩에서는 2조 7,268억 원에서 8조 5,810억 원으로 확대됐다.

국내 법인의 반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1,818억 원, 영업이익 1,401억 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장지수펀드(ETF)와 타겟데이트펀드(TDF)를 중심으로 11조 원이 들어와 2분기말 기준 순자산은 151조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라 해외 법인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우상향 중"이라며 "국내와 해외법인 실적 모두 반기 기춘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이원철님의 댓글

이원철

우와~!!
대박~!!
지속적인 발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