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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다이렉트연금 잔고 1조 원 돌파

- 다이렉트연금 잔고 6개월 만에 5천억 원 증가 … 2년간 10배 성장

- 연금이전 고객 중 MZ세대 비율 48%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월 14일 기준 비대면 다이렉트 연금계좌(개인연금+IRP) 잔고가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말 1천억 원을 시작으로 2020년말 5천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약 6개월이 흐른 시점에 1조 원을 달성하며 1년6개월 만에 10배 성장한 수치다.

▶ 투자하는 연금상품으로 머니무브

미래에셋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다이렉트연금 이전이 작년에 비해 3배이상 많아졌는데 투자하는 연금상품으로 본격적인 머니 무브가 진행됨에 따라 보험, 신탁상품 등 원리금보장형 상품에서 대부분 이전 되었다"고 전했다. 낮은 기준금리 대비 긍정적인 주식시장 움직임에 따른 영향으로 기대수익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것이다. 또한 연금계좌 내 ETF 투자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연금저축계좌에서 ETF자산 투자비중이 68%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 연금이전 고객 중 MZ세대 비중 증가

다이렉트연금 이전 고객 중 MZ세대 비율은 48%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직접투자를 선호하는 만큼 투자 관련 컨텐츠에 대한 높은 니즈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영상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 머니'를 통해 고객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연금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를 비롯한 미래에셋증권 연금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해 알기 쉽게 연금을 소개하며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에 다양한 주제의 연금 동영상 제안서를 지속적으로 업로드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Biz 권오만 본부장은 "다이렉트 연금계좌잔고 1조 원 돌파는 언택트 시대에 발 맞춰 체계적인 비대면 연금 상담을 위해 온라인 인프라 및 비대면 상담 조직을 구축해 놓은 것이 주효했다"며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한 최적화된 자산관리와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18년 업계 최초로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고, 자산관리 전문 어플리케이션인 m,ALL(엠올)을 통해 모바일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연금계좌 및 IRP계좌의 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 다이렉트 연금저축계좌에서는 올해 말까지 온라인ETF거래 시 수수료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미래에셋금융그룹, '소비자의 진정한 가치를 위한 고객동맹 실천 선언식' 개최

- 투자 상품 선정 기준 강화하여 한단계 더 고객 중심의 경영 선언

-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만 판매, 선정 기준 미달 시 계열사 상품이라도 엄격히 제외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지난 6월 16일(수) '소비자의 진정한 가치를 위한 고객동맹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은 이번 실천 선언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상품선정에서부터 계열사 상품에 대해 특혜를 제공하지 않고,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경쟁력 있는 상품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투자 상품 선정 프로세스의 혁신을 통해 계열사의 상품일지라도 선정 기준에 미달할 시 엄격히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고객의 가치에 기여하는 우수한 상품만을 판매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는 투자 문화의 혁신을 선도해 온 미래에셋이 더욱 고객 중심으로의 변화를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은 해당 선언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상품선정위원회의 상품 선정 가이드라인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창립기념일인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해당 상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계열사 여부와 상관없이 객관적인 제3의 평가기관에 의해 선정된 우수한 펀드를 판매하게 되는데, 보다 엄격한 기준에 따른 판매 펀드 수의 감소 영향이 계열사에 더 크게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상품의 선정에서부터 운용, 평가까지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판매하는데 있어서 임직원이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갖도록 프로세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그룹 측은 "최근 투자시장으로의 머니무브를 지켜 보면서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번 선언을 통해 고객관점에서의 의사결정 기준을 한층 더 강화하고 철저한 직업윤리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고객중심의 변화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언을 통해 미래에셋금융그룹 상품 판매 라인업에서 계열사 상품이 약 7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진정성 측면에서 국내 금융시장에 작지 않은 울림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에셋증권, 미국 나스닥 '클로징 벨' 타종 행사 진행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월 23일(수) 나스닥거래소에서 나스닥 폐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로징 벨 행사는 원격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대 자기자본을 가진 아시아 Top-Tier 투자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증권은 Wealth Management, Brokerage, IB, 연금, 트레이딩, 디지털금융 등 종합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내 최대 자기자본을 가진 금융투자회사"라며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속해 있는 미래에셋그룹은 증권, 자산운용, 보험, 벤처캐피탈 등 금융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끝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성장해왔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이어 "아시아 Top-Tier 투자은행을 뛰어넘어 Global Top-Tier의 꿈을 이루고자 한다"며 "자랑스러운 우리 회사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준 나스닥과 고객, 투자자,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소개를 마무리했다.

나스닥의 로렌 딜라드 부회장은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업에 대해 "나스닥과 미래에셋증권은 같은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과감한 비전, 혁신 전략, 투자자들의 관심을 염두에 둔 오늘날 혁신금융기관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작년 11월 국내 증권사 최초로 '나스닥 베이직'을 도입한 바 있으며 미국 전 주식 종목의 실시간 호가, 주문량, 체결가 등의 정보를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최초 연금펀드 수탁고 10조 원 달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가 10조 원을 넘었다고 지난 6월 7일 밝혔다.

미래에셋운용의 연금펀드는 2010년말 1조2,000억 원 규모에서 10여년만에 8배 이상 성장했다. 업계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36조9,000억 원)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 펀드가 4조2,000억 원, 퇴직연금 펀드가 5조9,000억 원으로 모두 운용사 중 1위다.

미래에셋 연금펀드 성장을 견인한 상품은 '미래에셋 TDF(타깃데이트펀드) 시리즈'다. 미래에셋 TDF 시리즈는 업계 최대 규모로 올해만 8,300억 원이 유입됐다. 업계 전체 TDF에 1조6,000억 원이 유입된 점을 감안하면, 그 중 절반은 미래에셋 TDF 시리즈로 들어온 셈이다. 수익률도 양호하다.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는 2017년 3월 설정 이후 5월말까지 누적수익률이 67.63%에 달한다.

미래에셋운용은 투자를 통한 연금자산 증식과 점차 다양화되는 연금투자자 니즈를 위해 투자자산에서 지역까지 글로벌 분산투자가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적 투자자산을 넘어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솔루션을 제공해 전체 연금펀드 시장 점유율을 27%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류경식 미래에셋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은 수명 증가에 따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TDF, TIF 등 연금시장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은퇴자산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금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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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님의 댓글

박혜민

미래에셋화이팅!